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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독교인과 술

작성자

k98987

등록일

2014-01-20

첨부파일

조회수

16216

 

술을 많이 마시면 누구에게나 이성을 잃게하고 경건하지 못하게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기독교인은 지나치게 술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
신약의 새 계명인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는 죄의식을 느끼 못하면서 혹은 여러  공공의 도덕은 지키지 않으면서도 회사의 회식장소에서 술한잔으로 함께 건배라도
하면 큰 죄인양 손가락질하는 오만을 일부의 기독교인이 범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일수록 삶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기는 커녕 주위사람에게 이기적이라 손가락질 받는 경우가 하다합니다.
술은 기독교인에게 분명히 나쁜 것입니다.
그러나 술보다 더나쁜 것은 자신은 주님주신 계명뿐 아니라 사회의 공공의 도덕도 안지키면서도 죄의식은 느끼지 못하면서,  술마시는 사람을 정죄하는 것입니다.
제가 질문 할까요?
당구는? 바둑은? 내기로 골프 치는것은? 화투는? 담배는? 커피는?    -- 죄입니까? 기독교인은 안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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