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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독교인과 술

작성자

정인희

등록일

2012-01-18

첨부파일

조회수

17267

 

참 잘 읽고 깨달았습니다.  이것을 널리 전파하고 싶은데 복사가 안되네요 다행이 전 술을 마셔본적도 없고 아이들도 다 안마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마귀는 구원에 아무상관없어 천국가는데 아무상관없어 하면서유혹하죠  왕따가 무서워 조금씩 마시라고 가르치는 믿는부모님을 봤어요 제발 믿는사람들은 하나님을 더욱 의식했으면 좋겠습니다.  직장에서 왕따당할까봐 조금씩마시라는부모는 분명 마귀의 음성을 들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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